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아파트 매매 진행 일기.1_ 이대로 괜찮을까....?

반응형

내 인생 30대 중반..

금융적으로 청년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마지막을 달리고 있는 주인장

 

사건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요즘 저는 요 몇일 계속 보고있는 관심사는 부동산입니다.

대출에...아파트...빌라...뭐..어쩌구..저쩌구...

 

집값이 많이 싸졌다며 이럴때 빨리 사야한다는 부모님의 말씀과

애인과 3년 넘게 연애중을 달려오고 있는 주인장은

요 근래 아파트 매매에 관련한 정보를 엄청나게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런 저런 정보를 수집하고 있던

주인장은 인생 최대로 고민과 생각을 하고있었습니다.

그것도 엄청 심각하게

수능, 입시시험때보다 더 심하게!!

 

 

 

집을 살때는 항상 고민에 고민에 고민을 많이 하고 구매를 해야한다고들 합니다...

"아- 그렇지 적은 돈을 쓰는게 아니니까 당연하지!! 어쩌면 평생 살 집이 될 수 있는걸"

(로또나 당첨됬으면 좋겠다. - 주인장 머리 속)

주변 사람들에게 고민을 털어놓으며 이야기를 하면 대부분 이렇죠

어떤 사람은 "야- 어짜피 빚쟁이 인생일텐데 뭐~요만큼만 내집이야 ㅋㅋ어이없어! "

"그렇게까지 무리해서 아파트를 사야겠어..?무리해서 아파트 사긴 싫다ㅋㅋ그냥 난 전세든 월세든 어딘가에 얹혀있을래" 하는 반면

어떤 사람은 "아파트 매매? 그거 은행에 아파트 장기 적금드는거라 생각해ㅋㅋㅋㅋ언젠간 니꺼될텐데 뭐"라고..

 

응?

이런 긍정마인드 나쁘지않은데?

 

요즘 제일 불안하게도 전세사기가 판을 치고 있으니, 전세는 가기싫고...

간다고 해도 매매가와의 차이가 얼마 안나는것 같더군요.

월세는.. 어짜피 오래살거같은데... 아까운거같고...

그래서 주인장은 애인(예비신랑)과 함께 앞으로 함께 살아갈 집을 마련하기 위해

아파트 매매를 도전해보기로 했습니다.

 

뭐든 처음이 어려운거라고

앞으로의 험난해질듯한 현실 아파트 매매 스토리

짤막하지만 재미있게 이어 가보겠습니다.

 

 

일단 모아둔 돈부터 보자...

잘......할 수 있겠지 우리..?

반응형